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
 
 


 (대장탁에서 퍼옴) 정말 웃기는 이야기 ㅋㅋ

2019-08-17 11:55:31, Hit : 682

작성자 :
박평철
253 | 2019.08.09
  


이사회는 전체 선수들의 이익을 위해 협회의 운영과
운영을 맡은 임원진의 운영과 실적을 감독하는 역할입니다.



선수들을 위한 역할입니다.
선수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임원진이 자기 이익을 위한
행동을 하는지 모니터할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협회가 법적, 지위적으로 벗어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전반적인 활동을 관리해야 합니다.
선수들의 대리인 역할입니다.
이사회는 회비 납부 등 성실히 의무를 이행해야 선수인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로소 이사회는 대의권을 가지게 됩니다.



의무 이행하지 않는 이사는 선수들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대의권을 가져서도 안 됩니다.

그냥 아무 일도 하지 마십시오.



한 협회 이사가 회비를 미납하여 발생한 소송에서 재판부는
“회원이 회비를 미납했다면 그 미납사실로 인해 징계 사유가
발생한 것이고 차후 미납 회비를 납부해 회원자격이 유지되더라도
기존에 발생한 징계 사유가 소급해 소멸하는 것으로는 볼 수 없다”며
“이는 단지 징계 사유를 사후 시정한 것으로 징계 사유가 소멸했다는
취지의 주장은 이유 없다”고 판결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장기간 지속한 혼란스러운 파행은 언제까지 갈까요?
이건 양아치나 하는 짓이 분명할 텐데...
양아치 같다는 어느 분의 말에 뜻을 찾아보니 거지를 이르는
말이고,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ㄱㅈㄱㅅ이군요.



허어~ 탁구 입문한 지 5년 만에 글을 써 보게 됩니다.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또미